한자문화 석학 연속강좌 제4강 유광종 중국인문경영연구소 소장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8-12-06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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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소장 하영삼)는 2018년 12월 13일(목) 오후 4시부터 멀티미디어관 301호에서 유광종(劉光鍾) 중국인문경영연구소 소장을 초청하여 한자문화 석학 연속강좌 제4강을 개최한다. 이번 석학 강좌는 “언론의 관점에서 본 한자의 대중화”라는 제목으로 매스미디어의 정보 콘텐츠 교류와 확산에 관한 방법 등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에서는 한자문명연구사업단이 추진중인 한자의 대중화 및 산업화에 중요한 시사점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광종 중국인문경영연구소 소장은 중앙일보 사회부를 비롯해 국제와 산업, 문화, 정치 등 다양한 부문을 거친 언론인이다. 단국대학교에서 중어중문학을 전공한 뒤 홍콩의 주하이 컬리지 문학역사연구소에서 중국 고대 문자학으로 연구하였고, 중앙일보 입사 후에는 대만의 타이베이, 중국 베이징 특파원으로 중화 권역에서 12년을 보낸 언론계의 중국통이다. 특히 베이징 특파원에 부임해 2004년부터 연재한 ‘다시보는 중국 중국인’ 시리즈는 중국 현지 언론 매체들도 관심을 기울일 만큼 그들의 내면을 예리하게 짚어내 큰 반향을 일으켰다. 중국 관련 저서로는 "연암 박지원에게 중국을 답하다", "중국은 어떻게 모략의 나라가 되었나", "장강의 뒷물결", "중국이 두렵지 않은가" 등을 출판한 중국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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