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삼 교수님 강연-2017년 출판도시인문학당(호밀밭 북토크)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7-10-28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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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17년 10월 27일 금요일, 저녁 7시
장소: 수영역 쌈
도서: 100개 한자로 읽는 중국문화


이날, 하영삼 교수님께서는 100개 한자로 읽는 중국문화에 대한 에피소드를 말씀해주셨다.
숫자 1과 9의 의미에서부터, 마지막을 이름 名으로 주제어를 하기 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를 풀어나가셨다.
우리가 익히 알던, 혹은 우리가 예전에 몰랐던 한자와 그 속에 포함된 중국의 문화를, 100개의 한자로 한정시켜 글과 그림으로 엮어 내셨다.
중국문화를 이야기는 하는데, 어찌 100개 한자로만 한정시킬 수 있을까? 그래서 이날 참석한 中國 上海交通大學校의 劉元春 교수님은 향후 2권, 3권 계속해서 중국문화와 한자로 엮은 책이 출판되기를 희망하셨다.
하영삼 교수님께서는 최근에 만들어진 신조어 阿法狗와 阿法元에 대한 말씀을 하셨는데, 이러한 한자가 바로 중국인의 생각, 심지어 더 나아가 중국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는 직접적인 매개체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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