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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 연구진, 2019 세계문자포럼 전문가 세미나 참여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9-11-08 13:59:32
첨부파일 : 파일 다운로드 2019세계문자포럼카드뉴스.pdf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 연구진,

2019 세계문자포럼 전문가 세미나 참여 

 

1113-14일 인천 송도에서 세계적인 문자 연구자들이 문자 연구 성과 고유

 

 

경성대학교(총장 송수건)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단장 하영삼)은 오는 1113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송도에 위치한 트라이볼에서 오는 1113()에서 14()까지 인천 송도 트라이볼에서 “2019 인천세계문자 포럼에 참여한다.

인천세계문자 포럼은 국내외 저명한 문자 연구자들 참여하여 세계의 문자 연구 동향과 문자콘텐츠 현황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자리이며 2021년 건립될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을 홍보하는 목적도 겸하고 있다.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은 이번 문자포럼의 전문가 세미나 세션에서 사업단이 수행하는 연구 사업의 결과와 현황을 공유, 홍보할 계획이다.

 

인천세계문자포럼 첫째 날(1113)은 학술포럼으로 기조 발제자인 프랑스 리모쥬대학교 이사벨 퐁타닐 교수는 유럽문자 기호와 연구동향을 주제로 유럽문자 기원과 세계문자와의 상호 연관성 등 유럽문자 연구경향을 소개한다. 프랑스 샹폴리옹 박물관 유물 관리총괄 담당관인 스테파니 르브레통은 샹폴리옹 박물관의 정체성을 주제로 고대문자와 현대문자의 연계성과 문자박물관의 전시 및 홍보 등의 효율적 방안을 발표한다. 

이외에도 문자콘텐츠와 예술, 방송과 문자콘텐츠, 인문학과 캘리그래피 강연 등이 세계문자 정보공유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천세계문자포럼 둘째 날(1114)은 전문가 세미나로 문자기호학 기반으로 문자콘텐츠를 연구하는 인하대학교 백승국 교수와 연구원들이 세계문자 기호체계와 4차 산업시대의 문자 발전 방향 등에 관해 발표하며,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의 단장 하영삼 교수, 부단장 양영매 교수 외 4인의 소속 교수들(강용중, 김학재, 전국조, 조정아)이 한자의 동아시아 문명발전 영향 등 다양한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또한, 이번 인천세계문자포럼 기간에는 인천지역 고등학생 100여명이 참여하여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이 건립되는 문화도시 인천 도시이미지를 문자로 형상화하는 인천 홍보 문자콘텐츠 창작 전시회 프로그램도 준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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