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30 시경 마흔 여섯번째 대아 문왕지십 한록
작성자 : 관리자 등록일시 : 2016-05-30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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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아(大雅) 문왕지십(文王之什) 한록(旱麓)

瞻彼旱麓한대 榛楛濟濟로다 豈弟君子干祿豈弟로다

(첨피한록한대 진호제제로다 개제군자여 간록개제로다 興也)
 

瑟彼玉瓚黃流在中이로다 豈弟君子福祿攸降이로다

(슬피옥찬에 황류재중이로다 개제군자여 복록유강이로다 興也)
 

鳶飛戾天이어늘 魚躍于淵이로다 豈弟君子遐不作人이리오

(연비려천이어늘 어약우연이로다 개제군자여 하불작인이리오 興也)
 

淸酒旣載하며 牡旣備하니 以享以祀하여 以介景福이로다

(청주기재하며 성모기비하니 이향이사하여 이개경복이로다 賦也)
 

瑟彼柞棫民所燎矣로다 豈弟君子神所勞矣로다

(슬피작역은 민소요의로다 개제군자는 신소로의로다 興也)
 

莫莫葛藟施于條枚로다 豈弟君子求福不回로다

(막막갈류여 이우조매로다 개제군자여 구복불회로다 興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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